구조 퀴즈
고1 · 2021년 11월 · 41~42번
1/4
Q. 이 글의
주제문
은 어느 문장일까요?
귀납형 · 11문장 — 번역을 읽고 골라보세요
S1
20세기로 전환된 이래로 우리는 진단의 유전적인 원인, 즉 유전자 결정론이라 불리는 이론을 믿어 왔다.
S2
이 모델하에서 우리의 유전자는 (그리고 차후의 건강은) 태어날 때 결정된다.
S3
우리는 자신의 DNA의 불행을 바탕으로 특정 질병을 물려받을 '운명'이다.
S4
유전자 결정론은 가정 환경, 정신적 충격, 습관 또는 환경 내의 다른 어떤 것의 역할을 고려하지 않는다.
S5
이 역학 관계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건강과 안녕에 있어 능동적인 참여자가 아니다.
S6
우리는 왜 이러할까?
S7
만약 무언가가 미리 결정되어 있다면 우리의 DNA를 넘어서 어떤 것을 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다.
S8
하지만 과학이 신체와 그것의 그 주변 환경(우리의 영양에서부터, 우리의 관계 그리고 우리의 인종적으로 억압적인 시스템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형태로)과의 상호 작용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될수록, 그 이야기는 더욱 복잡해진다.
S9
우리는 단지 (유전)암호화의 표현이 아니라 우리의 통제 내부와 외부 모두에 있는 놀랍도록 다양한 상호 작용의 산물이다.
S10
일단 우리가 유전자가 운명이라는 이야기를 넘어서 보게 된다면 우리는 자신의 건강에 대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
S11
이것은 우리에게 자신이 한때 얼마나 '선택권이 없는' 상태였는지 알 수 있게 해 주며 우리에게 실제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