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퀴즈
고3 · 2023년 3월 · 38번
1/4
Q. 이 글의
주제문
은 어느 문장일까요?
주장-예시형 · 7문장 — 번역을 읽고 골라보세요
S1
우리가 사용하기로 선택하는 언어 자원들은 우리의 개인적인 의도로 채워질 준비가 된 텅 빈 형태로 우리에게 온다기보다는, 그것들 안에 이미 뿌리 박힌 의미들과 함께 우리에게 온다.
S2
그런데 이런 의미들이 어떤 보편적이고 논리적인 일련의 원리들에서 유래한다기보다는, 그것들의 형태에서처럼, 그것들은 결국 무수히 많은 문화적, 역사적, 그리고 제도적인 힘들에 의해 형성되는, 특정한 목적의 달성에 참가하는 특정한 집단에 의해 특정한 상황들에서 그것들의 이전의 사용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다.
S3
특정한 의사소통의 순간들에 우리가 사용하기로 선택하는 언어 자원들은 관습화된 의미의 역사를 지니고 이런 순간들에 온다.
S4
우리의 집단적인 역사를 실현하는 특정한 방식에 우리를 어느 정도 묶는 것은 바로 그것들의 관습성이다.
S5
하지만, 우리의 자원들이 의미의 역사를 지닌 채 오지만 특정한 의사소통의 순간에 '그것들이 어떻게 의미하게 되는가'는 항상 협상의 여지가 있다.
S6
그래서, 우리의 언어 자원을 우리가 개별적으로 사용할 때 우리는 두 가지 행위를 동시에 이룬다.
S7
우리는 그것들의 전형적인, 즉 역사적인 사용의 맥락을 만들면서 동시에 우리는 이런 맥락과 관련하여 우리 자신의 입장을 취한다.